<속담>[고기 새끼 하나 보고 가마솥 부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2-20 11:37:08
[고기 새끼 하나 보고 가마솥 부신다]
성미가 급하여 지레짐작으로 서둘러 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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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새끼 하나 보고 가마솥 부신다]
성미가 급하여 지레짐작으로 서둘러 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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