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창조경제 실현 전략산업으로 키운다”

금오공대-한국산업단지공단-3D프린팅산업협회 산학관 협력 협약 체결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2-18 14:08:06

3D 프린팅산업을 창조경제실현을 위한 새로운 먹거리 전략 산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산(産)·학(學)·관(關) 업무 협약이 이뤄졌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사)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국연호)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박찬득)와 지난 17일 금오공대 본관 중회의실에서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역량과 기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상호 긴밀한 협력 시스템 구축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대학의 인력 양성과 관련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금오공대는 인력 양성 및 공동 R&D 발굴, 3D프린팅 기반 조성을 위한 부지 제공과 함께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통한 상호협력 사항을 지원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는 회원사의 연구개발과 재직자 교육, 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사)3D프린팅산업협회는 국가전략산업인 3D프린팅산업의 기반 구축에 노력하고 경상북도, 구미시 등 지자체와의 업무교류를 강화해 3D프린팅산업 업계의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사)3D프린팅산업협회는 금오공대로부터 3D프린팅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부지를 제공받아 기술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핵심장비를 갖춘 3D프린팅기술센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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