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대학·지자체, 상생발전 가능한 해법 찾는다"

강원대, '지역대학 생존전략-해법과 전망' 주제 심포지엄 개최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4-02-14 18:05:02

강원지역 대학과 지자체가 상생발전 가능한 해법을 찾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18일 강원대학교(총장 신승호)는 교내 60주년기념관에서 강원권 지역대학과 함께 지역대학의 생존전략과 차별화·특성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방안을 모색하고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강원도 △강원도민일보(사장 김중석) △염동열 국회의원(평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원발전연구원(원장 김종민) 등 지자체 관련자와 강원대 윤학로·김희성·정정화·김기석·김대건 교수, 강릉원주대 이이범 교수, 관동대 손병모 교수, 상지대 이희복 교수, 연세대 이종호 교수, 한림대 김대규·유팔무 교수, 교육부 박춘란 대학정책관 등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은 '지역대학 생존전략-해법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지역균형 인재육성 정책의 효과와 한계 △지방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자체와의 협력 △지역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 방안의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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