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지역 맞춤형 인력 양성 앞장”

2014년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선정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2-14 13:35:11

대구대학교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4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자동차부품 관련 전문 인력 및 글로벌 마케터 양성에 나선다.


지역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창출을 위해 정부 기초자치단체와 지역의 비영리법인(단체)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용촉진 훈련, 직업능력 개발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대구대는 경산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동차부품산업 맞춤형 Master, Key-man 양성사업(사업책임자 박노율 교수)’과 ‘전자상거래 기반 글로벌 마케터 양성사업(사업책임자 박경수 교수)’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자동차부품 기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Master 과정(40명)과 생산 경영분야 인력을 양성하는 Key-man 과정(20명)이 운영된다. 또 지역 내 제조업계 수출 핵심인력을 양성하는 ‘글로벌 마케터 전문가 과정(30명)’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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