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통상임금 대응방안'… 14일 전북대

한용수

hys@dhnews.co.kr | 2014-02-13 18:29:32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가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가족회사와 도내 기업들을 초청, 인사노무 분야 현안 관련 바람직한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연다.


전북대 LINC사업단은 1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북대 학습도서관 큰사람홀에서 인사제도 및 노무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최근 대법원 판결 후 법적해석과 대응방안에 대해 기업들의 가장 큰 현안으로 떠오른 '통상임금'에 대한 주요 쟁점과 판례 분석, 이에 따른 기업의 대응방안 등이 다뤄진다.


이 세미나를 준비한 설경원 LINC사업단장은 “우리 전북대는 지역기업과 함께 지속성장을 도모한다는 측면에서 많은 기업들이 시행착오 없이 통상임금 문제를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며 “많은 기업들이 60세 정년과 고령화를 대비해 성과주의 인사제도로 혁신하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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