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14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21명 합격

2011년 12명, 2012년 13명, 2013년 22명 등 합격자 매년 증가 추세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2-10 12:02:48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가 2014학년도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최종 2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10일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대 출신 졸업생들은 대전, 충남, 경기, 강원, 경북, 경남, 세종, 울산, 경북지역 등 9개 지역의 올해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음악 10명, 수학 3명, 미술 4명, 영어 4명 등 4개 과목에서 합격자를 냈다.

목원대 관계자는 "임용고시 준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지원을 해 오고 있다"며 "그 결과 2011년 12명, 2012년 13명, 지난해 22명 등 합격자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원대 사범대학은 각종 장학혜택과 더불어 동·하계 방학기간엔 각 과목별 교육학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임용사관학교'를 열고 있으며, 전공별 교원임용 집중특강인 '교사 임용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