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대 직원 교육부장관 표창 받아

정순성·홍근호 씨 대학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2-04 16:59:06

▲자신의 업무를 창의적으로 개선해 대학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정순성 씨(사진 왼쪽)과 홍근호 씨.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 직원 2명이 자신의 업무를 창의적으로 개선해 대학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CU-LINC사업단 정순성 씨는 취업역량 강화와 취업률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상을 받았다. 정 씨는 지난 2010년 8월부터 최근까지 약 3년 6개월 동안 취업지원팀에 근무하면서 취업통계조사 전산 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해 졸업생들의 취업 여부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취업통계조사를 위해 노력했다.


기획예산팀의 홍근호 씨는 지난 1996년부터 약 16년간 재무팀에서 일하면서 회계 투명성을 높이는 데 많은 노력을 했다.


홍 씨는 지난 2004년 자금지출 업무를 개선해 담당 인력과 경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2010년에는 신용카드회사와 국세청 현금영수증 사이트의 데이터를 본교 종합정보시스템에 업로드해 인카드 및 현금영수증 사용 활성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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