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등록금 3년 연속 인하

“재단전입금 확대, 대학발전기금 모금에 적극 나설 것”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2-04 16:49:30

세명대학교(총장 김유성)가 올해 등록금을 1% 내리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세명대는 지난 2008년부터 3년간 등록금을 동결한 데 이어 2012년 5%, 2013년 2%, 올해에도 1% 인하함에 따라 6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 또는 인하하고 있다.

세명대 관계자는 “등록금 인하로 인한 재원 확충을 위해 재단전입금을 확대하고, 대학발전기금 모금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등록금은 내리지만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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