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게 새끼는 나면서 집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2-04 09:45:06

[게 새끼는 나면서 집는다]



1.타고난 천성과 본성은 어쩔 수 없다는 말.


2.본성이 흉악한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을 해친다는 말. ≒게 새끼는 집고 고양이 새끼는 할퀸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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