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전체 교직원들, 특성화 방안 모색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경복대 특성화 방안' 워크숍 개최
한용수
hys@dhnews.co.kr | 2014-02-03 18:06:35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가 특성화 방안을 위한 워크숍을 잇따라 개최하면서 대학의 특성화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복대는 3일 남양주 캠퍼스 문화관 그랜드홀에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경복대학교 특성화 방향'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지난달 27일~28일 열린 워크숍에 이은 것으로, 특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전지용 총장과 장문학 부총장을 비롯해 전체 교수진과 직원들이 참가했으며, 참석자들은 학과별 특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세부 전략과 학부별 특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지용 총장은 워크숍에서 "이제는 학생이 대학을 선택하는 시대"라며 "대학의 특성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는 등 교육 서비스의 개념을 인식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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