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훈·안호선 인천대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마르퀴즈 후즈후 2014년 판에 이름 올려
부미현
bmh@dhnews.co.kr | 2014-02-03 16:24:35
인천대 나노융합소재 연구그룹의 김병훈(물리학과) 교수와 안호선(기계시스템공학부)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4년 판에 등재됐다.
김 교수와 안 교수는 그래핀 산화물을 이용한 수소 저장 원리와 전자섬유 연구, 그리고 3차원스펀지 형태의 그래핀 합성법의 간소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에서 해마다 과학과 의학, 예술 등 각 분야에 대한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그들의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세계인명사전이다.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알려진다.
한편 인천대는 2013년도부터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모여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 발굴하고 이를 토대로 연구력 향상을 극대화하고자 융합연구그룹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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