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학생들, 국내서도 봉사열정 ‘후끈’

설날 앞두고 경산 낙후지역 10가구에 3000장 연탄나눔 봉사활동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1-28 17:04:30

해외봉사와 도전문화탐방을 다녀온 대구대학교 학생들이 국내서도 연탄나눔 봉사활동으로 봉사열정을 이어갔다.

대구대 해외봉사단과 도전문화탐방단 36명은 28일 경산시 중방동에 위치한 낙후지역 10가구에 연탄 3000장을 나르며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올 겨울 해외봉사와 극기체험을 다녀왔던 학생들이 해단식 날 의미있는 ‘마무리’를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해외봉사 후에 연탄나눔 봉사를 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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