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최창식

ccs@dhnews.co.kr | 2014-01-28 15:53:59

경상대학교(GNU) 권순기 총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28일 오전 진주시 사봉면에 위치한 ‘한마음의 집’(대표 정맹선)을 방문,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ㆍ격려했다.

이날 한마음의 집 방문에는 경상대학교 사회봉사단, 아우름봉사단, 개척기술봉사단 대표 등 모두 10명이 동행하여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한마음의 집은 경상대학교 개척기술봉사단이 후원하고 있는 장애인 복지시설로 현재 장애인 30여 명이 생활하고 있다.


경상대학교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지원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솔선하여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있다.


권순기 총장은 “우리 주변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지원하는 것은 거점 국립대학교로서 당연한 일”이라면서 “경상대 교직원들은 명절뿐만 아니라 연중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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