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신임 총장에 김영호 전 대한지적공사 사장
다음달 3일부터 공식 업무 시작 예정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1-27 17:06:45
27일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지난 25일 청와대로부터 김영호 총장 후보자에 대한 재가가 결정됐다는 내용을 안전행정부로부터 통보받았다.
김 신임 총장은 안행부, 교육부 등과 일정을 조율한 뒤 다음 달 3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임기는 4년이다.
김 전 사장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행정고시(18회) 출신으로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 충북도 행정부지사, 행정안전부 1차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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