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외국어캠프… 전북도 초·중학생 232명 수료

한용수

hys@dhnews.co.kr | 2014-01-24 15:58:14

전북도내 초중학생 232명이 우석대가 개최한 2013 동계 외국어캠프를 수료했다.


24일 우석대 문화관 아트홀에서 각각 진행된 중국어캠프와 영어캠프 수료식에는 서동석 우석대 평생교육원장, 장상진 전주부시장, 송주진 완주부군수를 비롯해 캠프 참가자와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수료식은 3주간의 캠프생활을 담은 동영상 상영과 성적우수자 시상, 수료증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중국어캠프 성적우수자 4명에게는 중국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서동석 평생교육원장은 "캠프생활 도안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통해 21세기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우석대 외국어캠프는 해외연수로 인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국제경쟁력을 갖춘 우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우석대와 전주시, 정읍시, 완주군, 완주교육청이 관학 협약을 통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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