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창업 엔젤투자로 지원"

단국대, (사)한국엔젤투자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부미현

bmh@dhnews.co.kr | 2014-01-17 14:06:15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재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엔젤투자펀드를 조성한다.

단국대는 17일 오전 10시 (사)한국엔젤투자협회(회장 고영하)와 청년 창업을 위한 엔젤투자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내 인력 양성과 발굴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 창업을 위한 인재양성 지원 및 정보의 교환 ▲ 창업관련 경영 및 자금 관련 자문 ▲ 창업동아리의 창업멘토링 및 현장체험 지원 ▲ 창업관련 사업의 공동추진 및 협력 ▲ 창업기업 발굴, 엔젤투자, 창업관련 사업의 공동 추진 ▲ 창업기업 네트워크 구축 등 창업생태계 참여 및 진출 지원 ▲ 기타 양 기관의 관심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이다.


장호성 총장은 “이번 한국엔젤투자협회와의 엔젤투자펀드 조성 협약은 재학생 창업지원과 함께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향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관련 네트워크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재학생들이 창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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