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 사업명 | 사업비 | 경북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플러스 사업(창의인재) 22개 BK21 플러스 사업 (특화전문인재) - 1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매우 우수 - 평균 50억원 136억9천만원 49억5천만원 | 경상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6개 BK21 플러스 사업(글로벌인재) - 1개 BK21 플러스 사업 (특화전문인재) - 2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우수 - 52~48억원 34억6천9백만원 39억천만원 | 부산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27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우수 - 52~48억원 169억9천만원 43억7천7백만원 | 전북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18개 BK21 플러스 사업(글로벌인재) - 1개 BK21 플러스 사업 (특화전문인재) - 1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매우 우수 - 평균 50억원 62억8백만원 32억6천3백만원 | 강원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5개 BK21 플러스 사업 (특화전문인재) - 3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우수 - 52~48억원 9억1천7백만원 20억8천4백만원 | 전남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22개 BK21 플러스 사업 (특화전문인재) - 4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우수 - 52~48억원 70억7천7백만원 36억7천7백만원 | 충북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11개 BK21 플러스 사업 (특화전문인재) - 1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우수 - 52~48억원 58억8천만원 40억4천7백만원 | 충남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12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보통 - 45~43억원 39억5천1백만원 43억3백만원 | 제주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6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매우 우수 - 48~43억원 15억4백만원 33억5백만원 ▲ 숨어 있던 지역 강자들
이번 사업 선정 결과를 분석해보니 숨어 있는 지역 강자들의 면면도 확인됐다. 부경대는 연차평가였던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과 함께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플러스 사업 창의인재 부문 7개 사업단(팀), 특화전문인재 1개 사업단(팀)에 선정됐다.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28억28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사립대인 조선대도 총 5개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는 ‘보통’ 평가를 받아 43억 원 상당의 지원금을 챙겼고, BK21플러스 창의인재 양성사업에서 6개 사업단(팀)이 선정돼 11억 2200만 원의 지원금을,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32억 원을 이외에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계명대, 영남대 등이 4개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등 수도권 주요대를 능가하는 성적을 냈다. <2013 정부 사업 성과낸 지역 대학> | 부경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7개 BK21 플러스 사업 (특화전문인재) - 1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보통 - 45~43억원 14억6천8백만원 28억2천8백만원 | 조선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6개 BK21 플러스 사업 (특화전문인재) - 1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보통 - 45~43억원 11억2천2백만원 32억원 | 계명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 플러스 사업 (특화전문인재) - 1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우수 - 40~36억원 33억3천2백만원 | 영남대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6개 BK21 플러스 사업 (특화전문인재) - 1개 | 보통 - 45~43억원 16억4천백만원 ▲ SKY는 사업비 규모로 타 대학 압도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모두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플러스 창의인재, 글로벌인재 양성사업,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대학은 사업 금액에서 타 대학을 압도한다. 서울대는 BK21플러스 창의인재 사업에서 모두 35개 사업단(팀)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둬 385억 3400만 원의 지원금을 따냈다. 교육역량강화사업으로는 31억 25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연세대는 BK21플러스 창의인재 양성사업에서 23개 사업단(팀)이 선정돼 211억 1100만 원을 받았고, 고려대는 같은 부문에서 29개 사업단(팀)이 선정돼 233억 원 상당을 받았다. 이에 반해 BK21플러스 사업의 경우 포항공대는 83억 원, 광주과기원이 8억 1000만 원을 지원받았다. <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과> | 서울대
|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플러스 사업(창의인재) -35개 BK21 플러스 사업(글로벌인재) - 3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385억3천4백만원 31억2천5백만원 | 연세대 |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 플러스 사업(창의인재) - 23개 BK21 플러스 사업(글로벌인재) - 1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211억1천백만원 24억3천3백만원 | 고려대 |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BK21플러스 사업(창의인재)- 29개 BK21 플러스 사업(글로벌인재) - 1개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 223억원 31억9천1백만원 * 분석 내용은 교육부가 2013년 3월부터 공식 자료를 배포한 정부 사업 선정 현황을 토대로 작성됐으며, 산하기관 사업을 제외한 정부 사업을 총액 기준이 아닌 사업 선정 수를 기준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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