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전남대 경영대인상'에 이용섭·양복완·강대성 씨
정계, 관계, 재계에서 각각 1명씩 선정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4-01-15 14:50:37
경영대학 동창회는 매년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 모교를 빛낸 동문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에는 정계, 관계, 재계에서 각각 1명씩 선정했다.
이용섭 의원은 건설교통부장관, 행정자치부장관 등을 역임하면서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우수 의정활동으로 모범적인 국회의원상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복완 실장은 전라남도 경제통상실장, 관광문화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낙후된 지역의 활로 모색과 지방자치제의 정착 및 지방행정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강대성 대표이사는 사회적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제도를 운영하고 사회적기업 홍보 및 대외인지도 제고에 큰 역할을 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광주 라마다 호텔에서 경영대학 동창회 신년하례식과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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