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임상병리학과 임상병리사 시험 전원 합격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1-14 15:49:30

극동대학교(총장 김범중)는 최근 제41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응시생 전원이 최종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7일 치러진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전국 평균이 69.3%로 나타난 가운데 극동대 임상병리학과는 졸업생 10명이 응시해 10명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극동대 관계자는 “첫 졸업생을 내는 해에 응시생 모두가 합격해 더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첫 졸업생들이 세운 합격률을 전통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0년 개설된 극동대 임상병리학과는 오는 2월 첫 회 졸업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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