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고시 100% 합격의 위엄
영남이공대, 물리치료과 졸업예정자 전원 합격해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1-13 18:07:32
영남이공대 물리치료과는 2013년에는 1명, 2012년에는 단 3명만이 탈락하는 등 매년 90%가 넘는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제41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의 경우 전국에서 4370명이 응시해 3772명이 합격함으로써 86.3%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권용현 물리치료과 학과장은 “전공자격증 취득 장학금과 방과 후 전공특강 등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과 더불어 학생개인별 맞춤식 교육 등 학과차원의 철저한 국시준비가 높은 합격률의 원인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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