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윤씨 대종회, 목포대 총장에 감사패

한용수

hys@dhnews.co.kr | 2014-01-13 17:30:23

해남윤씨 대종회(회장 윤장현·사진오른쪽)가 13일 오전 11시 목포대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고석규 목포대 총장과 이헌종 박물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지난해 11월 '강진 보동 해남윤씨 고문서 기증전'(조선의 관리, 죽록 윤효관의 일생)에 따른 학교측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자는 문중 구성원의 동의에 따른 것으로 윤장현 해남윤씨 대종회 회장과 윤기배씨(윤효관의 7세손)를 비롯해 문중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석규 총장은 "해남윤씨 기증 고문서의 후속 연구를 통해 지역의 역사 인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박물관 전시와 학술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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