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거지 자루 기울 새 없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1-13 10:40:48
[거지 자루 기울 새 없다]
가난한 살림이라도 생활하여 나가려면 바쁘고 짬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1-13 10:40:48
[거지 자루 기울 새 없다]
가난한 살림이라도 생활하여 나가려면 바쁘고 짬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