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치위생과, 국가고시 합격률 100%

제41회 시험에 170명 합격

한용수

hys@dhnews.co.kr | 2014-01-09 14:46:39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 치위생과 재학생 170명이 제41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 응시해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시험에는 전국 80여개 대학이 응시했으며, 전국 평균 합격률은 90.1%로 나타났다.


경복대 치위생과는 1995년 개설한 3년제 학과로 이론과 전공실무 수업, 종합병원 현장임상실습 수업을 통해 전문지식과 임상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2010년 제37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는 전국수석자를 배출했고, 2011년도 국가고시에서도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둬 유망한 학과로 평가받고 있다.


전지용 총장은 "100% 전원 합격의 비결은 열정적인 치위생과 교수진의 노력과 높은 학구열을 자랑하는 학생들의 노력이 이룬 쾌거"라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최고의 보건·의료분야 특성화 대학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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