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거문고 인 놈이 춤을 추면 칼 쓴 놈도 춤을 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2-27 09:36:01

[거문고 인 놈이 춤을 추면 칼 쓴 놈도 춤을 춘다]


자기는 도저히 할 만한 처지가 아닌데도 남이 하는 짓을 덩달아 흉내 내다가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단 올이 춤을 추니 베올도 춤을 춘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