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정시]조선대, 3.2대 1
지난해 보다 소폭 상승… 나군 독일어문화학과 8.8대 1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12-23 19:02:16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23일 2014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923명 모집에 6169명이 지원해 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률은 지난해(3.1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모집 군별 경쟁률을 보면 가군은 884명 모집에 2540명이 지원해 2.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나군은 1039명 모집에 3629명이 지원해 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 경쟁률을 보면 가군에서는 에너지자원공학과가 7명 모집에 41명이 지원해 5.9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상담심리학과가 4명 모집에 23명이 지원, 5.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에서는 독일어문화학과가 5명 모집에 44명 지원해 8.8대1, 물리학과가 6명 모집에 41명이 지원해 6.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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