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장질서를 위한 법규제'

경상대, 한·중·일 국제학술대회 개최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12-20 15:16:48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법과대학(학장 전욱)과 법학연구소(소장 최원준)는 20일 법과대학 세미나실에서 '새로운 시장질서를 위한 법규제'라는 주제로 한ㆍ중ㆍ일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경상대 전욱 법과대학장의 개회사, 최원준 법학연구소장의 환영사, 우영롱(于永龙) 중국 청도대 법학원 교수의 특별사에 이어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발표에서는 다끼세이치로(多木 誠一郎) 일본 오타루상과대학(小樽商科大学) 법학과 교수가 '한국협동조합기본법에 대하여', 김지환 경남대 법학과 교수가 '오픈마켓 운영자의 상표권 간접침해 책임에 대한 소고'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또한 황보명국(皇甫明国) 중국 청도대 법학원 교수가 '중국 사회주의 시장경제 질서 파괴죄에 관한 논의'에 대해 왕정(王静) 중국 청도대 법학원 교수가 '중국의 건축공사 영역에 관한 범죄에 대한 예방과 대책'에 대해 곽상진 경상대 법과대학 교수가 '경제질서와 방송통신 규제'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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