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2-20 10:26:04
[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객지에서 남이 아무리 잘해 준다 해도 고생이 되므로 여위어서 허울만 남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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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객지에서 남이 아무리 잘해 준다 해도 고생이 되므로 여위어서 허울만 남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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