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개 핥은 죽사발 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2-18 09:52:45

[개 핥은 죽사발 같다]


1.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매우 인색하고 각박하여 다른 사람이 조금도 얻어 갈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사내 얼굴이 미끈함을 낮잡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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