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개 팔아 두 냥(兩) 반(半)]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2-17 11:14:37

[개 팔아 두 냥(兩) 반(半)]


개를 팔아 두 냥 반을 받았으니 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양반인가 두 냥 반인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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