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링 프로그램으로 면접 준비해요"
한국영상대 튜터링 프로그램 시상식 개최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12-13 10:29:45
올해 2학기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된다.
지난 9월 접수를 통해 튜터 1명과 튜티 3~8명이 한팀으로 구성된 총 20개팀은 매주 4시간씩 7주간 학습활동을 각각 펼쳤다. 주요 학습활동은 전공 공부, 중간고사 대비,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 어학자격증 취득 등이다.
이에 한국영상대는 13일 튜터링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격려했다.
교내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에서는 총 6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으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에게 상장과 상금이 각각 주어졌다. 특히 대상을 받은 '더 스카이팀'의 튜터 이소연(스튜어디스과 2) 씨는 매주 정기 모임을 통해 '기내방송과 발표력'을 교재로 영어공부와 항공사 면접 대비 등의 취업 활동을 실시해 상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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