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백신연구소, 충북대에 대학발전기금 1억 원 기탁

의과학 연구개발과 환경개선에 사용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12-11 16:45:08

대전 광역시 유성구 대덕밸리에 위치한 ㈜중앙백신연구소(대표 윤인중)는 11일 오전 충북대학교(총장 김승택)를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중앙백신연구소는 1994년 설립돼 국내 동물백신의 선두주자로 세계 정상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윤인중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동물건강과 인류행복의 꿈을 추구하는 글로벌 바이오 리더 기업"이라며 " 의과학 연구개발과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연구 환경개선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승택 총장은 "기금은 관련분야 연구시설 및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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