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계층 운동프로그램 제공 아이템으로 주목”
신라대 체육학부생 부산발전연구원 청년프론티어사업 우수상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2-11 13:03:24
신진형, 성진희, 김건희, 조제형, 장환태, 정종진 씨 등 6명은 부산발전연구원이 취업 및 창의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G & T(Give & Take)란 명칭의 팀을 만들어 지난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모라종합사회복지관과 정향행복한마을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저소득층 아동과 노인, 지적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들이 운영해 온 체육 프로그램의 특징은 흥미 유발형 운동프로그램, 노인 맞춤형 재활 운동프로그램 등으로 흥미와 재활치료의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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