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안병순·오세곤 교수, 'Dancer’s Grateful Award' 수상
6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에서 시상식 열려
정성민
jsm@dhnews.co.kr | 2013-12-05 12:33:06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 연극무용학과 오세곤 교수와 안병순 교수가 'Dancer’s Grateful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Dancer’s Grateful Award'는 한국현대무용협회가 제정한 상으로 매년 우리나라 문화예술분야에서 두드러진 공로가 있거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제현대무용제(MODAFE)에서 직, 간접적으로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6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에서 진행된다.
순천향대 관계자는 "한국현대무용협회에 따르면 오 교수는 연극, 무용의 융합공연 축제인 제3회 파다프(PADAF)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아 60여 단체가 참여하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면서 "안 교수는 지난 6월 충청남도에서 발표한 '충남을 빛낸 문화예술인'(무용분야)으로 선정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함께 선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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