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총신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2-04 11:59:41


세계를 섬기는 글로벌 리더 양성,
교원양성 명문으로 발돋움하는 총신


총신대학교는 112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평양신학교의 후신으로 종교개혁의 전통과 개혁신학의 세계관에 근거하여 세계를 섬기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기독교대학이며 신학교이다. 특히 ‘빛과 소금이 되는 젊은 지성’이란 슬로건 하에 글로벌 기독리더 양성과 목회 및 선교를 위한 영적지도자 양성을 힘쓰고 있는 하나님의 학교다. 현재 9개 전공학과(신학과, 교회음악과, 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 아동학과, 사회복지학과, 중독재활상담학과)에서 세계를 섬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신학과는 기독교 인문학을 공부하고 신학대학원으로 진학하여 본격적인 신학을 수학하여 목사와 선교사, 신학자가 된다. 또한 4개의 교육학과 전공자들은 교사자격증을 취득하며 기독교학교나 일반학교 또는 기독교대안학교, 유치원 등에서 ‘기독인 교사’로 활동하게 된다. 그리고 아동학과는 2급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과 함께 어린이집 교사로, 사회복지학과는 2급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교회음악과는 교회음악 전문인으로 진출한다.


“총신대 교원임용고시 합격자 및 군목합격자 크게 증가”


총신대학교의 교원임용고시 합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1년도에 5명, 2012년도에 9명이던 교원임용고시 합격자가 올해 2013년도에는 21명으로 크게 늘었다. 이는 졸업자 108명의 19.44%에 해당하는 것으로 타 대학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높은 숫자다. 특히 합격자 수를 졸업자 혹은 학과정원 비율로 타 대학과 비교해 봤을 때 그 숫자가 가지는 의미는 크다. 총신대학교의 교원임용고시 합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이유는 교육계열(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 재학생과 졸업생의 임용고사 합격을 돕기 위하여 전담 센터인 ‘에스라제’를 개설, 운영하면서 면학 분위기 조성, 정보 제공, 학습실 제공 등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최근 임용고사 합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아래의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최근 3개년의 총신대학교 교육계열(영어교육, 역사교육, 유아교육)의 졸업생들은 100% 교원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이는 여타 대학의 교육계열 졸업생이 교원 자격증을 졸업생 대비 상위 10~20%만 취득하는 것에 비하면 총신대학교의 큰 강점 요소이다. 또한 2013년 군종사관후보생(군목) 선발시험에 12명이 최종합격했다.


기독교 총 23명 중에서 50%가 넘는 12명(신학과 7명, 기독교교육과 5명)이 총신대학교에서 합격했다. 이는 2011년도에 1명, 2012년도에 2명 합격한 것을 비교해 볼 때 약진한 숫자다. 총신대학교는 군종사관후보생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응시자 겨울방학 합숙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응시생을 위한 과목(한국사특강, 군목대비 영어특강)을 개설하여 응시생들의 수험공부를 도왔다. 또한 1차합격자 모의면접을 실시하는 등 학교의 다각적인 지원이 높은 합격률을 나타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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