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성신여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2-04 11:16:47
성신이기에 가능하고 성신이기에 당연합니다!
서울에 2개 캠퍼스를 가진 대학
성신여자대학교는 2개의 캠퍼스가 모두 서울에 있다. 성신여자대학교는 학생들이 큰 꿈을 활짝 펼 수 있도록 그 공간은 대한민국의 중심, 서울에 있어야 한다는 믿음 하나로 그 누구도 꿈꾸지 못한 서울시내 제2캠퍼스인 ‘운정그린캠퍼스’ 건립을 2011년 이루어냈다. 특히 운정그린캠퍼스는 대규모 녹지 공간과 문화공간이 도입된 신개념 캠퍼스로 학생들이 문화와 예술을 접하며 자유롭게 창의력을 펼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성신 학군단(ROTC)
2011년 7월, 성신여자대학교는 국내 여자대학 학군단(ROTC:Reserve Officers’Tranining Corps) 설치대학으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2011년 12월 8일, 창설식을 가졌다. 성신 학군단 후보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전원 장학금, 해외연수, 기숙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2012년과 2013년 여름방학에는 3,4학년 후보생 전원이 미국(워싱턴, 필라델피아, 뉴욕)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헌화, 캐슬린 스티븐슨·주한미대사 특강 수강, 해외 군사문화 탐방 등 해외연수를 받았다.
특히 2013년도 동계군사훈련에서는 창단 2년 만에 전국 110개 대학교 학군단 중에서 남학생 학군단들을 제치고 당당히 1등을 차지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2006년, 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을 승계하며 ‘국내 대학 최초 사립대학의 국립대학 인수’라는 한국 교육사의 새 기록을 남겼음은 물론 세계 문화예술계를 이끌 인재육성을 위한 ‘융합문화예술대학 신설’, 최고의 장교육성을 위한 ‘여성 ROTC 설치대학 선정’, 국내 대학 학부 최초 미디어인재 교육전문 부속기관인 ‘방송영상저널리즘스쿨 개원’, 세계적 수준의 ‘간호대학 모의병동, SWANS CENTER 개관’, 아시아 최고 수준의 ‘음향 스튜디오 오픈’ 등 교육계의 새바람을 일으키며 변화와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세계 속의 성신’ 글로벌 프로젝트
성신여자대학교는 미주, 유럽, 일본의 주요 대학들을 비롯하여 20개국 107개 대학과 활발한 교류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최근에는 중국 주요대학들과 중국 교육부가 대학 선진화와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외국대학의 선진교육 커리큘럼과 교수법을 도입하고자 추진한 ‘중·외 합작전공 신설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성신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의류학, 메이크업디자인학)을 중국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2004년부터 실시해온 해외봉사단은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네팔 등 제3세계에서 교육봉사, 문화봉사, 노력봉사 부문으로 파트를 나누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숙사 신축 및 학생회관 리모델링
성신여자대학교는 돈암동 수정캠퍼스에 1,000여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신축을 추진 중에 있다. 기숙사가 완공되면 지방학생과 원거리 통학생, 교환학생 등이 편안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2013년 여름에 새롭게 리모델링한 학생회관은 최신의 시설과 여대만의 독특하고 색감 있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입학을 앞둔 2014학년도 새내기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비행기 좌석이 도서관으로!
성신여대의 비행기 좌석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세련된 분위기로 주요 언론을 비롯하여 학생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학습공간을 제공하고자 24시간 열람실을 신규 오픈하면서 여대생들의 트랜드에 맞도록 열람실을 전면 개편했는데, 학생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비행기 좌석 이미지는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온라인상에 급속하게 퍼지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부가 더 잘 될 듯”, “외국인줄 알았어!”, “우리나라 도서관도 점차 발전해 나간다.”, “성신여대 도서관, 가보고 싶은 곳”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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