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서울과학기술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2-02 15:54:31
“대한민국 대표하는 국립종합대학교로 우뚝”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는 올해로 103년의 역사 속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산업현장의 적재적소에 필요한 10만 인력을 양성해왔다. 그리고 2012년 3월, 기존의 산업대학 체제에서 일반대학 전환을 계기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타고 비상하고 있다. 이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면서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 유일의 국립종합대학교의 역할을 당당하게 수행할 것이다. 또한, ‘SEOULTECH DREAM 2020’에 따라 2020년까지 국내 10위권, 아시아 50위권, 세계 300위권 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구체적인 목표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일반대학 전환 이후 나타난 다양한 성과는 ‘SEOULTECH DREAM 2020’의 실현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103년의 내실이 보여주는 정부재정 지원 사업 유치 성과
서울과기대는 정부의 예산지원 사업마다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2012년에 선정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을 평가한 결과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전국 65개 공학교육혁신대학 가운데 단 6곳만 선정되는 공학교육거점센터대학으로 꼽혔다. 6년 연속 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 선정은 해당 정부사업 원년인 2008년부터 한해도 놓치지 않고 선정된 결과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정부 지원사업은 BK21 플러스 사업이 있다. BK21
플러스 사업을 통해 앞으로 2019년까지 7년간 석박사 중심의 인력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그밖에 다양한 중·장기 정부재정 지원 사업 유치로 올해에만 연간 약 100억 원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되었다.
불확실성 변화 돌파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 체질 개선
서울과기대는 2013년 모 중앙일간지 대학평가에서 교수 학술연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 연구역량지표 중 가장 핵심적인 지표인 인문사회체육 교수 당 국내 논문 게재 수 11위, 연구성과의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교수 당 국제학술지 피인용수는 14위를 차지하였다. 이러한 기초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설치 등 연구역량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국가차원의 핵심 응용 과학기술분야를 선도할 것이다. 더불어 산업대학 시절의 강점인 1,200여 개 기업과의 산학협력 특성을 더해 현장이 요구하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서울과기대라는 허브를 통해 연구기관과 기업을 연계시켜 건강하고 내실 있는 산학협력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콧대가 높아진 대학, 입소문으로 가치를 인정받다.
5년 연속 괄목할 만한 입학성적의 상승, 5년 연속 취업률 최상위권(※교육부 발표, 졸업생 3,000명 이상 대학 중 2009~2012년 취업률 1위, 2013년 3위. 단, 2012년은 졸업생 2,000명 이상 대학 중) 대학 선정 등, 서울과기대는 인풋과 아웃풋이 조화를 이루며 최근 발전 속도가 가장 빠른 대학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눈부신 발전은 신입생뿐만 아닌, 기존 재학생 및 동문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대한민국 최상위권 대학진입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 재학생 설문조사 결과 서울과기대 선택한 이유로 발전 가능성(32%), 높은 취업률(21%), 합리적 등록금(19%) 순으로 나타남) 이러한 인지도 상승세를 증명하듯 지난 9월에는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는 ‘2013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대학교 부문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과감한 교육시설 확충과 세심한 학생편의가 조화를 이루다.
서울과기대는 대한민국 최상위권 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해 교육여건 확충 및 교원확보에도 힘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개교 100주년에 즈음하여 교내 복합공간인 100주년기념관 건립에 이어 최근에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가진 다산관, 창학관의 최첨단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으며 다빈치관(조형대학) 신축건물을 준공했다. 내년도까지 기술경영대 및 건축학과 등이 사용할 무궁관 신축완공 및 국제규격의 육상트랙과 인조잔디로 구성된 운동장 개선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900명 규모 기숙사 신축(총 2,580명 수용) 및 산학협력 연구동의 유치를 확정지었다. 우수교수 40명 및 지원인력 60명 충원을 확보하여 시설확충과 더불어 소프트웨어적 인프라를 함께 유치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지난 2012년 11월에는 석계역-공릉역을 지나는 마을버스 노선을 유치하여 학생편의 증진하였고, 기존의 스쿨버스 운행 예산(1억 5,000만원)을 절감하여 학생 장학금을 유치하기도 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국립대 모델을 제시하다.
서울과기대는 고급 과학기술 인재양성이라는 국가차원의 책무를 이행하고,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총 50여개 종류의 장학제도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매년 장학금 지급액과 지급률이 가파른 상승추이를 그린 결과, 등록금 대비 47.8%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재학생의 53%가 장학금 수혜를 받고 있다. 또한, 국제화 감각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도 꾸준히 지원을 늘려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알리고 있다. 글로벌 리더 육성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기초 및 심화 어학프로그램을 강화하고 27개국 84개교에 이르는 유수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맺고있다.
특히 뉴욕주립대를 비롯하여 영미권의 명문대학들과 복수학위프로그램을 유치하는 등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한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외국에서는 국가의 수도에 일반 국립대학과 국립과학기술대학을 함께 유치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일본의 동경대와 동경공업대, 홍콩의 홍콩대와 홍콩과학기술대, 러시아의 모스크바국립대와 바우만공대가 대표적이다. 서울과기대도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대표하는 국립 과학기술특성화 대학으로서, 21세기 국립대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갈 것이다. 과학과 인간의 꿈을 실현하는 세계 속의 대학-서울과기대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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