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독일 뉘팅겐대와 학생 교류 나선다
최성일 총장, 유럽 방문서 교류 협정 체결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11-28 19:26:47
최성을 인천대 총장은 28일 독일의 뉘팅겐 대학과 양 대학 교류를 위한 기본협정 및 학생교류 세부 협정을 체결했다.
최 총장은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네델란드 빈데샤임대, 스페인 말라가대, 독일의 뉘팅겐 대학 등을 방문 중이다.
독일 뉘팅겐대학은 슈트트가르트 주변 도시인 뉘팅겐과 게이스링겐에 위치한 학생 5000여 명의 대학으로 영어 강의 과목 비율이 높고, 특히 비즈니스, 경제학, 환경학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역 기업들과의 인턴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어 인천대 학생들에게 해외인턴기회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천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대와 뉘팅겐대는 학생교류 이외에도 학술 교류 등 광범위한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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