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학생팀, 2013 공학교육페스티벌서 수상 영예

'철로 균열 감지 무인 자동차' 출품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11-28 17:15:21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 학생들이 2013 공학교육페스티벌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대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정산호, 서진은, 김우진, 윤민서, 석지원 학생으로 구성된 '진격의 임베디드팀'은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철로 균열 감지 무인 자동차'를 출품해 이 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93개 대학교에서 297개 팀이 참가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2013 공학교육페스티벌'은 공학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공학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공학 학생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공학분야 최대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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