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트레이드마크 된 서거석 전북대 총장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1-27 16:17:04

서거석 전북대학교 총장은 지난 26일 교내에서 보직교수, 이현세 총학생회장, 박건 총동아리연합회장, 각 단과대학 회장 및 대표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장-학생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각 단과대학과 동아리별로 다양한 건의사항을 쏟아냈고, 서 총장은 이를 모두 받아 적으며 모든 학생들에게 답을 해 줬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이날 대화는 3시간 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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