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개미가 절구통 물고 나간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1-27 09:28:46
[개미가 절구통 물고 나간다]
약하고 작은 사람이 힘에 겨운 큰일을 맡아 하거나, 무거운 것을 가지고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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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절구통 물고 나간다]
약하고 작은 사람이 힘에 겨운 큰일을 맡아 하거나, 무거운 것을 가지고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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