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R.I.S팀, ‘2013 통합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

굴삭기 조종장치의 혁신(새로운 굴삭기 조종장치 개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1-26 15:51:43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학생들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3 동남권 창조경제 선도 산학협력 박람회-2013 통합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상대 R.I.S(Robot & Intelligent Systems) 팀(지도교수 윤정원, 팀장 노영일, 팀원 김황근·김태우·이호수·고민지)은 ‘굴삭기 조종장치의 혁신(새로운 굴삭기 조종장치 개발)’이라는 과제를 출품해 대상인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


농촌의 고령화 현상으로 특별한 기술 교육 없이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굴삭기의 interface device가 필요했는데 R.I.S 팀이 새로운 굴삭기 조종장치 시뮬레이터를 제작한 것이다.


또한 경상대는 이번 캡스톤 경진대회에서 은상 2작품, 동상 2작품, 장려상 5작품 등 출품작 모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을 견인하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동남권 10개 LINC사업단(경상대, 부경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산대, 영산대, 창원대, 한국해양대)이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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