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사업 선정

5년간 7억 원 지원받아 지식재산 역량 갖춘 인재 양성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11-25 11:56:07

공주대학교(총장 서만철)는 특허청 주관 제3차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공주대는 5년간 7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대학의 지식재산 교육기반을 강화해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주대는 지식재산 전담교수를 채용해 지식재산 정규강좌 운영,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대상 발명·특허 경진대회 지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직자 정규 학위과정 내 지식재산권 정규강좌 개설 및 운영, 재직자 대상 단기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산업체 경쟁력 제고와 기업의 IP창출 기반을 구축 할 예정이다.


총괄책임자 공주대 김문정 교수는 "LINC사업단, 교수학습지원센터, 창업교육센터, 특허청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지식재산교육에 교수와 학생의 참여 활성화로 지역산업 IP활용 기반을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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