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기술마케터 자격과정 공동 운영을 위한 워크숍’ 열려
울산대 글로벌기술마케터양성센터, 지난 22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개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1-25 11:09:57
이번 워크숍에는 최원준 울산대 LINC사업단장(산학협력부총장)을 비롯해 울산시, 무역협회, 중소기업청 등 수출지원기관 및 동남권 LINC사업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센터는 해외마케팅 전담인력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글로벌기술마케터를 양성·보급하고자 인근 지역 대학(대구대, 동아대, 창원대, 부산외대, 영산대 등)을 직접 방문해 글로벌기술마케터 자격과정 공동운영의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이번 워크샵은 이러한 노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LINC사업 참여대학 및 수출지원기관과의 협력네트워크가 더욱 강화되고 울산대 글로벌기술마케터양성센터의 '글로벌기술마케터 자격과정 광역화'를 위한 노력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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