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U-리그 챔피언십’ 우승
22일 결승전에서 홍익대 2-0으로 누르고 사상 첫 U리그 우승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1-22 18:04:00
22일 영남대 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전반 22분 류재문(20, 특수체육교육학과 2학년)의 결승골과 후반 37분 정대교(21, 체육학부 2학년)의 추가골을 앞세워 홍익대를 상대로 2대 0으로 승리했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주최하는 ‘2013 까페베네 U리그’는 지난 3월 29일 개막해 전국 8개 권역에서 총 76개 팀이 출전, 3~11월까지 권역별 리그를 치러 권역별 1~4위를 차지한 32개 팀이 이번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영남대는 지난 3월 29일 개막전에서 부경대를 상대로 2-1로 역전승을 거둔데 이어 우승까지 파죽지세로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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