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CEO, 계명대에 몰려온다”

계명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함께 오는 25일 ‘암참 혁신캠프’ 열어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1-21 15:36:49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대학생들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지역의 한 대학에서 마련된다.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이하 ‘암참’)와 함께 오는 25일 성서캠퍼스 동천관에서 ‘제3회 암참 혁신캠프’를 개최한다.


암참 설립 6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업 CEO와 국내 대학생 간의 소통을 통한 혁신과 성공적인 사회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대표하는 CEO 및 임원 10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글로벌 기업의 채용 인재상과 글로벌 기업문화, 글로벌 기업 취업 노하우 등 지역에선 좀처럼 접하기 힘든 글로벌 기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암참 대표단은 혁신캠프 참가에 앞서 이날 오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개최하는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가해 현장 방문, 투자환경, 주요 프로젝트 설명회 등의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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