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개도 하루에 겨 세 홉 녹은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1-21 09:14:13

[개도 하루에 겨 세 홉 녹은 있다]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세 끼 밥은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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