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가 함께 뛰겠습니다"
김상래 총장, 총학생회 임원진과 손기정마라톤 하프코스 동반 완주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1-17 21:31:23
김 총장과 김영진 총학생회장은 ‘당신의 꿈을 향해 삼육대학교가 함께 뛰겠습니다’라고 쓰여진 현수막을 들고 2시간 4분 39초의 기록으로 동시에 결승점을 통과했다.
이날 김 총장은 "우리 학생들을 대표해서 총학생회장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발맞춰 달렸다. 삼육대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삼육의 빛을 세상 속에서 빛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지난해에도 같은 대회에서 대학과 학생 홍보를 위해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완주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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