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박상조 고원물산 회장에 명예박사학위 수여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11-15 13:19:09
김준영 총장은 “박상조 회장은 우리나라 화학산업 선진화에 앞장선 선구적 기업인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추강문화재단을 설립해 우수 인재 양성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기에 명예박사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성균관대를 졸업한 박 회장은 1980년 각종 윤활유 첨가제와 연료첨가제를 국내 정유사와 윤활유제조사에 공급하는 고원물산(주)을 창립, 중견전문기업으로 키웠다. 또한 1992년 ‘추강문화재단’을 설립해 20년 동안 중·고·대학생 1000여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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