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환 고려대 교수, 가헌학술상 수상

패턴인식, 인공지능,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의 분야 연구 성과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11-14 15:17:28

이성환 고려대학교 교수(정보통신대학 뇌공학과·사진)가 2013년 제15회 가헌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5일~16일 이틀간 제주대학교에서 열리는 컴퓨터 분야 국내 최대 학회인 한국정보과학회 제40회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발표회에서 마련된다.


이 교수는 지난 25년동안 컴퓨터과학 분야에서 200여편 이상의 국내외 논문과 특허를 발표했고, 패턴인식, 인공지능,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의 분야에서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신도리코가 후원하는 한국정보과학회 가헌학술상은 1999년부터 정보과학 분야에서 학술적 업적을 이루고 학문적 발전에 기여한 교수를 매년 한 사람씩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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