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개는 나면서부터 짖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1-14 09:30:54

[개는 나면서부터 짖는다]


개가 태어나면서부터 짖듯이, 못된 짓을 하는 사람도 타고난 성품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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